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The Devil Wears Prada 2
장르 코미디, 드라마
작가 로렌 와이스버거 《소설 원작》
감독 데이비드 프랭크 《1편과 동일》
제작 웬디 피너먼 프로덕션
배급사 20세기 스튜디오(미국)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개봉일 2026년 5월 1일(미국)
2026년 4월 (한국)
상영 시간 미정
상영 등급 미정(2025년 12월 기준)
줄거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안나 윈투어의 어시스턴트로 일했던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씌어진 소설이다.
대학을 갓 졸업한 지방 출신의 앤드리아는 운 좋게도 '백만 명쯤 되는 여자들이 너무나도 하고 싶어 하는' 일자리를 얻게 된다. 바로 세계 최고의 패션지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 프리스틀리의 개인 어시스턴트로 일하게 된 것.
미란다 프리스틀리로 말하자면 베르사체, 지젤 번천, 힐러리 클린턴, 아르마니 등 세계 유명인사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을 무려 256개나 받고, 수많은 이들의 추종을 받는 패션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런웨이」에서의 일은 결코 만만치 않다.
더구나 앤드리아의 상사인 미란다 프리스틀리는 지옥에서 온 악마나 다름없다.
미란다는 아침 일곱시부터 밤 열두시까지 끊임없이 명령을 내린다.
그러는 와중에 오래된 친구인 릴리, 남자친구인 알렉스와의 사이마저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출처: 알라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책 소개
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편이
개봉한 후 20년이 지나 2편이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편에서 많은 여성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던 작품으로 2편이 제작된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이 열광했는데요.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소설 원작으로
작가 로렌 와이스버거가 실제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의 어시스턴트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작품인데요.
실제 경험을 토대로 한 내용이다보니
미란다의 모티브가 된 안나 윈투어는
자신을 악랄하게 묘사할 것이라는 생각에
해당 작품에 출연하는 디자이너와 모델들은
연을 끊겠다는 압박이 존재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영화 내에서 미란다는 능력있고
카리스마 있는 커리어우먼으로 묘사되었기 때문에
개봉 이전에는 불쾌함을 내보이던 안나 윈투어는
오히려 자신의 인지도를 올렸다는 비하인드가 있었습니다.

영화 내에서 표현된 미란다의 권력은
과장된 것이 아닐 정도로 안나 윈투어의 권력이
막강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데요.
실제 패션계의 냉혹한 현실을 잘 표현했으며
그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직장인의 사회생활,
인간관계, 자아 찾기 등 성장기를 잘 그려내고
있는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2편에서는 과연 어떤 내용을 보여주게 될까요?
그의 속편인 <복수는 프라다를 입는다 : 악마의 귀환>이
이번 시즌 2의 내용이 된다고 합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관전 포인트
소설을 원작으로 두고 제작한 영화로
<복수는 프라다를 입는다 : 악마의 귀환>을
통해 2편의 내용을 엿볼 수가 있는데요.
2편의 내용은 쇠퇴해가는 전통 패션잡지
사업에 관한 이야기로 SNS를 필두로 한
디지털로 트렌드가 전환된 시대에서
미란다는 경연난에 시달리게 됩니다.
1편에서는 미란다의 개인 비서로 일하던
에밀리는 주인공 앤디와 함께 공동으로
웨딩매거진을 경영하게 되었으며 미란다의
경쟁 패션 업계의 임원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이 둘은 광고 예산을 두고 대립하는 구도를
가지게 되고 앤드리아, 에밀리, 미란다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게 되는데요.
현실에서 마주하고 있는 변화와 비슷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피라미드 구조로 상위에 있는 자들만이 업계를
휘어잡는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인플루언서,
SNS 등 개인 브랜딩의 부상으로 시대가
교체 되어 가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풀어갈지
생각하며 보는 것도 좋은 포인트로 보입니다.

또 패션과 관련된 영화인 만큼
많은 명품 브랜드와 협업했는데요.
그로 인해 프라다가 많은 혜택을 본 것처럼
명품 업계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라
개인적으로 예상합니다.
2편에서도 프라다, 구찌, 샤넬 등 명품 업계와
어떻게 협업을 할 지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2006년 당시 주인공 앤디의 모습을 통해
공감 받고 위로 받았던 우리들은
신입비서였던 앤디와 에밀리가 업계의 임원이
되었던 것처럼 어떻게 성장하였을까요?
영화를 통해 시대와 시간의 흐름을 보듯,
각자 개개인들의 흐름 또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티저 예고편
이상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대한 포스팅이였습니다.
내년 4월 개봉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그 전에 1편도 포스팅 해보고 싶네요!
차곡차곡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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